담다노트 #011
패키지 하나로 우리 브랜드 팬 만들기
상자를 열 때 너무 예쁘거나 신기하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고 싶어 합니다.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내 브랜드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시작점이 됩니다.
호감형 브랜드로 기억될 수 있어요

정성 가득한 패키지를 받으면 누구나 기분이 좋아집니다. 이 좋은 기분은 브랜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지고, 나아가 팬이 되게 만듭니다.
브랜드의 스토리를 담을 수 있어요
설명서만 읽으면 지루하지만, 제품과 어울리는 메시지가 적혀있는 상자를 보면 이 제품이 어떤 상황에 필요한지 단번에 이해하게 됩니다.
여는 재미가 있어야 해요
뚜껑을 열자마자 제품이 덩그러니 있는 것보다, 종이를 한 겹 걷어내고 메시지 카드를 읽은 뒤 제품을 발견하는 과정이 마치 탐험처럼 느껴지게 설계해야 합니다.
버려지는 쓰레기가 되면 안 돼요

소비자들은 과도한 포장에 민감합니다. 다 쓴 상자를 보석함으로 쓰거나 예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들면 브랜드의 가치가 훨씬 오래 유지됩니다.
시딩 키트 마케팅이 성공하려면?

진짜 어울리는 사람에게 보내기
팔로워가 아무리 많아도 우리 브랜드와 결이 맞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. 우리 제품을 진심으로 좋아해 줄 사람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.

이름 한 줄의 힘
"OO님을 위해 준비했어요"라는 짧은 문구 하나가 큰 감동을 줍니다. 대량으로 찍어낸 선물이 아니라 나만을 위한 선물이라는 느낌을 줘야 합니다.

올리기 편하게 도와주기
해시태그를 미리 알려주거나, 태그할 브랜드 계정을 눈에 잘 띄게 배치하세요. 사람들이 고민 없이 바로 게시물을 올릴 수 있게 친절한 가이드를 주는 셈입니다.

담다와 함께하세요
그동안의 시딩 키트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, 당신의 브랜드가 가장 빛날 수 있는 최적의 구성을 제안합니다. 당신의 브랜드가 특별해질 수 있도록 담다가 함께 고민하겠습니다.